
ACES LEGAL COLUMN
[딥페이크처벌 서울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사건의 구속 방어 및 실형 회피 전략]
서울 서남부 핵심 주거·업무·IT 산업 밀집 지역인 양천구(목동 학원가 및 오목교역·신정역 상권), 강서구(마곡지구 첨단산업단지, 화곡역·발산역 유흥가), 구로구(구로디지털단지·가산디지털단지 IT 밸리, 신도림역·구로역 환승 거점) 일대에서 텔레그램, SNS(인스타그램, 트위터), 익명 커뮤니티, 웹사이트 등을 통해 지인이나 타인의 얼굴과 성적 영상물을 합성·편집하여 허위영상물(딥페이크)을 제작하거나 이를 반포·유포·소지·시청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편집·반포등)로 양천경찰서, 강서경찰서, 구로경찰서 혹은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의 압수수색, 긴급체포 또는 출석 통보를 받았다면 즉시 디지털성범죄전문변호사의 전문 법리 조력을 받아야 합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등)에 따른 딥페이크 범죄는 단순 시청이나 소지만으로도 강력한 처벌 대상이 되는 중대 범죄입니다.
허위영상물 제작 및 편집·반포 목적 편집: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영리 목적 유포 시 7년 이하의 징역)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영상물 소지·구입·저장·시청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특히 최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양천·강서·구로 관할)과 수사기관은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초범이라 할지라도 단속 즉시 사전구속영장 청구, 스마트폰 및 PC 압수, 실형 선고 및 신상정보 등록·공개명령을 적극적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1. 양천·강서·구로 지역 딥페이크 사건의 특성과 위험성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신도림 권역):
IT 및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높은 직장인과 젊은 층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인터넷 커뮤니티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무심코 딥페이크 영상물을 공유하거나 제작·소지하였다가 사이버수사대의 압수수색을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강서구 (마곡·화곡 권역):
대규모 첨단 오피스 단지와 주거·학원가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SNS를 통한 지인 능욕, 지인 기반 딥페이크 제작 및 유포 혐의로 고소·고발이 접수되어 신속한 포렌식 조사가 진행됩니다.
양천구 (목동·신정 권역):
학원가 및 청소년·학교 밀집 지역의 특성상 청소년 및 대학생 연령대에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시작한 딥페이크 제작·유포 행위가 경찰 수사로 이어져 엄중한 사법 리스크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딥페이크(허위영상물) 혐의 방어를 위한 3대 핵심 전략
① 디지털 포렌식 선별 참관을 통한 '별건 여죄 및 무관한 사생활' 방어
수사기관이 스마트폰, PC, 외장하드를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할 때, 영장에 기재된 혐의와 무관한 과거 파일이나 사생활 데이터까지 무차별적으로 증거로 채택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디지털성범죄 전문 변호사가 포렌식 분석실에 직접 입회하여 영장 범위를 벗어난 별건 파일의 탐색·복제를 엄격히 차단하고 억울한 여죄 확산을 방어해야 합니다.
② 허위영상물의 '성적 욕망 유발 목적' 및 '실체적 진실' 다툼
제작되거나 유포된 영상물이 법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를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편집된 것인지, 단순 합성 사진이나 풍자·예술적 목적과의 경계에 있는지 면밀히 법리적으로 검토하여 무혐의 또는 감형을 주장합니다.
③ 혐의가 명백한 경우: 신속한 피해자 합의 및 실형 방어(집행유예)
혐의가 명백하다면 무리한 부인보다는 피해자 측과의 신속하고 안전한 형사 합의를 추진해야 합니다. 단, 디지털 성범죄 피해 특성상 피의자가 직접 연락하는 것은 2차 가해 및 구속 사유가 되므로, 반드시 변호인을 통해 비공개로 합의를 조율하고 반성문, 재범방지 교육 이수, 관련 자료 일체 폐기 협조 등 강력한 양형 자료를 검찰 및 재판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3. 경찰 조사 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필독 주의사항)
PC나 스마트폰을 초기화하거나 딥페이크 관련 파일, 텔레그램 대화방을 삭제하는 행위:
디지털 포렌식 기술로 100% 복구되며, 명백한 증거인멸 시도로 간주되어 즉각 구속영장 청구의 결정적 사유가 됩니다.
피해자에게 연락하여 "사과할 테니 합의해달라"며 접근하는 행위: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2차 가해로 추가 입건되며 구속 수사로 전환됩니다.
경찰 압수수색 시 당황하여 비밀번호를 숨기거나 기기를 파손하는 행위: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 혐의가 추가되어 방어권을 완전히 상실하게 됩니다.
4. 서남부 권역 딥페이크 사건 대응 4단계 프로토콜
1단계 (압수수색 및 출석 통보 직후): 양천경찰서, 강서경찰서, 구로경찰서 또는 사이버수사대 조사 전 디지털 성범죄 전문 변호사와 면밀한 포렌식 대응 시나리오 검토.
2단계 (디지털 포렌식 입회): 경찰청 및 경찰서 포렌식 분석실에 변호인이 동행하여 영장 범위 내 선별 참관 진행.
3단계 (경찰·검찰 조사 동행): 변호인과 함께 조사에 임하여 제작 경위, 유포 여부, 고의성 유무에 대한 방어 논리 진술.
4단계 (서울남부지검 처분 및 재판 대응): 서울남부지방법원 재판 단계에서 철저한 양형 자료 및 재범 방지 서약 제출로 실형을 면하고 집행유예 또는 선처 유도.
💡 맺음말
딥페이크 범죄는 강력한 처벌 규정과 수사기관의 엄벌 기조로 인해 초기 대응과 포렌식 입회 과정이 사건의 결과를 결정짓습니다. 양천·강서·구로 지역에서 위기에 직면하셨다면 풍부한 성공 노하우를 갖춘 법무법인 에이시스의 전담팀과 함께 확실한 실형 방어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